반응형 북한정세 #김정은 #김주애 #북한후계자 #북한신년사 #북러관계 #북중관계 #북한정치 #주애등장 #북한9차당대회1 2026년 북한 신년 전략: 김주애 부각과 내부 결속 속 대외 메시지 실종 2026년 새해, 북한의 풍경은 여느 해보다 이례적인 장면들로 가득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 장병 가족들과 신년을 맞이하며 대외 메시지는 전면 생략했고, 대신 자신의 딸 김주애를 정치 무대 전면에 등장시키며 후계 구도의 퍼즐을 서서히 맞춰가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침묵과 주애의 발언 없는 존재감은 2026년 북한 정치 전략의 핵심 키워드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김정은 아닌 ‘주애’… 달라진 의전과 위치2026년 1월 1일, 평양 ‘5월 1일 경기장’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에서 북한의 지도자 가족이 한 테이블에 앉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에 띈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가장 중심에 앉은 사람은 김정은이 아닌 그의 딸 주애였다는 점입니다. 북한 매체는 이 장면을 전하면.. 2026. 1. 2.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