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CEO 서밋, AI와 수소로 그린 미래를 말하다
APEC CEO 서밋 2025, 경주에서 열린 미래 경제의 장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의 국가 정상과 1700여 명의 글로벌 기업 CEO들이 참석한 초대형 비즈니스 포럼으로,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 '미래 산업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3일간의 행사에서는 AI 혁신, 수소 생태계, 디지털 자산, 지속 가능한 경제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으며, 각국의 리더들이 미래 산업의 방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젠슨 황의 등판, APEC의 화룡점정서밋의 마지막 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물은 단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였습니다.그는 특별 연사로 무대에 올라 AI,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가져올 혁신을 이야기하며, "기술은 더..
2025. 10. 31.
이재명 대통령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동남아 외교 무대 본격 진출
1. 동남아 외교의 첫걸음, 이재명 대통령의 쿠알라룸푸르 방문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0월 26일 오늘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대통령 취임 후 세 번째 다자외교 무대이며, 특히 동남아 국가들과의 전략적 관계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간 이 대통령은 6월 G7 정상회의, 9월 UN 총회를 통해 글로벌 외교에 발을 들였고, 이번에는 동남아 외교의 문을 두드리는 첫 방문으로 의미가 큽니다. 2. 왜 아세안인가? 한국 외교의 지경학적 전략아세안은 인구 약 7억 명, 세계 GDP의 약 8%를 차지하는 경제권입니다.특히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인프라 협력이 중요한 지금, 아세안은 한국 외교의 전..
2025. 10. 26.